A/S가 안돼 연락옴
본문
지인이 전화가 왔다.
부탁을 하나 하자고
잘아는 동생이 땡땡회사
음식물 처리기를 사용했는데
고장으로 A/S요청을 하려고
구매한 대리점에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지 않는다고 한다.
어떻게 연락 할방법이 없어
저희에게 연락이 와서 기계를
탈착해달라고 요청이 왔다.
원칙은 안해주는데 지인의 부탁이라
탈착을 해주었다.
고객님 말씀이 많이 시끄럽다고
하셨고 더큰문제는 A/S가 안된다는 것이다.
앞으로 AS때문에 고객들의 불만은
점점 많을 것이다.
저희 에코씽은 본사직영 전국에 안되는 곳은 없다.
고객님들의 현명한 선택을 바랍니다.
연예인이 광고 한다고
모든것이 해결 되지는 않는다.







